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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몸무게 순위 32위 남자가 9개월간 운동한 사연 본문

사적관심/스포츠

영국 몸무게 순위 32위 남자가 9개월간 운동한 사연

적절한 토플러 2018.05.31 16:38

제임스 던은 정크푸드 매니아로 운동은 병적으로 싫어하던 청년이었다. 그는 항상 늦은 밤마다 피자와 케밥, 탄산음료를 흡수했다.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은 빠질 수 없었다.



그렇게 32년이란 시간이 흘러갔고 제임스는 어느새 쿰척쿰척 파오후 아재가 되어 있었다. 비대해진 그는 가족과 친척들과 놀이공원을 방문했을 때 놀이기구를 탈 수 없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그는 결국 체중감량을 위해 수술대에 올라야 했으며 위의 75%를 절제했다.



그의 파오후 인생은 한 체중감량 TV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극적으로 변화하게 된다.


제임스를 담당한 트레이너 마크 그리스는 철저한 훈련과 고지방 단백질 식이요법을 강요했다.



제임스는 고통속에서 훈련과 식단을 철저히 지켰다. TV프로그램에 이미 얼굴이 팔렸기 때문에 싫어도 열심히 해야 했다. 그렇게 9개월이 지나니 제임스는 놀라운 변화를 직접 자신의 몸에 그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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