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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관심/스포츠

말라깽이였던 미국소년이 어깨깡패로 거듭난 비결

적절한 토플러 2018.07.10 10:21

텍사스에 거주하는 라이언샤프는 12살 어린 나이에 헬스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 그는 말라깽이 같은 모습이었죠. 15세에는 규칙적인 식사 커리큘럼을 실천했습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이 소년은 10살 때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다녔죠.




드웨인 존슨이 롤모델인 라이언샤프는 5년 뒤 놀라운 몸을 갖게 되었습니다.


72Kg의 체중을 지닌 그는 스쿼트 164Kg 벤치프레스 105Kg, 데드리프트 174Kg을 거뜬히 깰 수 있습니다. 말라깽이였던 그는 어깨깡패로 변신했죠.


점차 프로에 관심을 가진 그는 2017년 필 헬스 클래식에 출전 청소년 부문 1위를 차지했죠. 아름다운 몸을 갖게 해준 그의 헬스루틴은 일주일에 4번, 한번에 1시간 ~ 1시간 반 동안 운동을 합니다.


무거운 중량의 두가지 복합 운동 후 상대적으로 가벼운 다양한 운동을 한다네요. 머신 등 고립 운동을 한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라이언은 쌀 오트밀, 과일 등 깨끗하게 만들어진 음식을 고집하는데 닭가슴살, 소고기와 계란, 땅콩버터, 아보카도를 즐겨 먹습니다.


운동하고 바르게 먹으면 된다고 교과서 보고 수능 만점 받는 소리 하는 라이언샤프.


자신의 몸을 세심히 조각하며 결과를 보는 것과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릴 때 근육이 펌핑 하는 느낌을 좋아한다네요. 그래 나라도 너 같으면 참 행복하겄다..


One more thing. 라이언샤프는 한 가지 팁을 더 던져주는데요. 비슷한 사람들과 같이 만나서 훈련하면 운동이 더 재미지다고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운동선수들에게 둘러쌓여 있으면 헬스 뿐만 아니라 삶의 다른 측면에서도 열심히 일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에너지도 받고 경쟁심도 느끼고 자극도 받으면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말이겠죠.


헬스와 보디 빌딩은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는 라이언샤프 12살 때부터 친구들은 자기를 근육으로 불렀다고 합니다. 소녀들을 웃게 만들기 위해 앞에서 근육을 튀기는 것을 좋아한다는 라이언. 충분히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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