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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is/기업분석

[게임섹터] 주가 바닥에 신작싸이클 다가오는 조이시티

적절한 토플러 2018.08.24 22:06



1) 현재 주가 장기 하락했습니다.





2) 대주주 엔드림, 경영진들이 지분 매수하고 있습니다. 회사 미래에 대단한 확신을 가지고 산다기 보다. 우리 회사가 이정도 주가면 싼거 같은데.. 시장에 우리의 자신감을 보여줄 필요가 있겠어. 이정도 느낌(컨빅션 매수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사실이죠)으로 사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사측에서 가장 기대하는 자체 제작 게임 건쉽배틀 : 토탈워페어가 사전예약 시작했습니다.





4) 프리스타일 XBox버전 9월 출시(확정 아닙니다.) XBox는 스포츠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많다고 합니다. 신작 모멘텀에 약간의 +@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5)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 사실 영상 보고 망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박영호 대표 인터뷰 보면 이용자 지표가 생각보다 괜찮은 듯 합니다.


기사링크 : 박영호 대표 인터뷰


다만 엔드림, 카카오, 안드로이드가 수익을 나눠가져야 하고 창세기전 IP로열티도 줘야합니다. 게임 성공해도 조이시티에 떨어지는 수익은 크지 않습니다. 그냥 +@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다.



6) 블레스M은 연말 소프트런칭(해외 작은 나라에 선출시해 테스트를 하는 것)합니다.



7) 박영호 대표를 공동대표로 영입했죠. 투자를 잘하시는 분입니다. 카카오, 펄어비스, 액션스퀘어, 더블유게임즈 등을 발굴했죠. 벤처캐피탈 출신 인력을 영입했다는 것은 뭔가 다른 게임회사에 대한 투자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조이시티는 현금이 부족합니다. 투자를 위해서는 외부 조달 등을 통해 자금을 수혈받을 필요가 있죠. 하지만 주가도 바닥이라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일단 성공한 신작 게임이 좀 나와줘야 합니다.





8) 리스크로 조이시티가 자사의 이익을 희생하면서까지 모회사인 엔드림을 지원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엔드림 상장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실적이 좋아야겠죠? 실제로 엔드림의 조이시티 향 매출이 늘었습니다.



==> 결론은 주가 많이 내렸는데 신작 사이클이 가까이 다가왔다는 거고요. 사실 게임주는 게임만 성공하면 되지요. 하지만 조이시티의 신작들이 성공할 가능성은 저로서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주가가 바닥권인데 신작모멘텀이 있으니 밑져야 본전인 구간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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