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업종전망) 5G와 바이오가 투톱 본문

트레이딩/주도섹터

(업종전망) 5G와 바이오가 투톱

적절한 토플러 2018.08.28 21:12


5G: 현재 제가 가장 선호하는 업종입니다. 

주가흐름 좋죠. 오늘 후발주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많이 올라간 듯하지만 

여전히 안 오른 종목도 있고, 들 오른 종목도 있습니다. 

열심히 찾아다니면 기회 여전히 많다는 것이 현재 생각입니다.



업황, 통신사나 장비, 부품 업체 동향 살펴봤는데

18년 말이 5G 투자의 '시작점'은 맞습니다.


통신사들은 장비 업체들에 제안서(RFP)를 보낸 상황으로

이후 가격 협상, 수량 확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3월 상용화인데 공사하는데 3개월 걸리니까

늦어도 12월 안에는 정해질 것입니다.


가격, 수량 정해졌다는 건 어느 수준까지

망 투자할지 정했다는 것이겠죠.

3월까지 어느 정도 투자할 건데?

모든 통신사 답변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입니다.

확정되면 이제 시장에 소통하겠죠.



문제는 투자 규모인데요. 생각 외로 너무 적게 나온다면?

주가 올라간 상태에서 

아직 5G 본격 투자 구간은 아니네?라는 의문 생길 수 있습니다.

역시 미리 땡긴거야라는 생각 들 수 있겠죠?


5G폰은 19년 하반기는 되야 나오는 분위기라

3월 상용화는 정부 압박에 따른 상징적 투자

구색맞추기 같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이것을 리스크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 커버리지 범위가 서울, 경기 지역이라고 하고

기술적으로 잘 모르지만 NSA라고 4G와 5G 혼용모드라고

하네요. 이 부분은 좀 더 공부해야 합니다.


여튼 1차) 장비 발주가 본격적으로 나오는 구간

2차) 길게 봐서 3월 상용화 시점까지 

5G에서 기회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장, 매크로 변수 없다는 가정하입니다. 

언제든지 상황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게 

유도리 있게 대처할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2020년~2021년이 5G투자가 가장 

크게 집행되는 구간으로 보입니다.

해외의 5G투자도 본격화되는 구간이죠.

일단 지금 시세 주는 구간이고 이후 횡보나 하락하다

19년 하반기부터 다시 기회 주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향후 2년간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섹터입니다.



바이오: 일단 장이 좋으면 잘 따라가는 섹터입니다.

실적 시즌도 끝났습니다. 


공부한 부분은 아니지만 회계 관련 문제도 

조용해진 느낌?이 드네요. 잘은 모릅니다.


개별 종목으로 승부할 수 있을만한 섹터라 봅니다.




토플러포스트가 제공하는 정보는 참고사항이며,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토플러포스트는 제공된 정보에 의한 사용결과에 법적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댓글이 없습니다. Comments